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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경남 첫 신종코로나 확진 접촉자 1명 음성 판정
  송봉준
 
  2020-02-06
-32명 능동 감시 중

[경남CBS 최호영 기자]경남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접촉자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경상남도는 17번 확진자의 접촉자 1명에 대한 확진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접촉자는 싱가포르를 다녀온 17번 확진자와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군 군무원인 그는 전날인 5일 부대 내 격리 도중 미열이 발생해 음압 병동으로 이송돼 검사가 진행돼 왔다.

경남에는 현재 확진자가 없다.

도는 5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자가격리 7명 등 모두 32명을 능동 감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하고자 이날부터 시군 공중보건의 23명을 당분간 역학조사관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isaac4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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