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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태풍 '타파' 북상…23일까지 많은 곳 300㎜ 예상
  송봉준
  #캡처.JPG
  2019-09-20



[경남CBS 송봉준 기자]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면서 오는 21일부터 23일 오전까지 경남지역에는 매우 많은 비와 강한 비가 예상되고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21일 새벽에 부산과 경남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 경남 전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21일부터 23일 오전까지 100~300㎜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해안지역을 시작으로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다.

해상에는 20일 오후부터 남해동부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또 21일부터 23일 사이 매우 강한 바람과 강한 비로 인해 항공기 운항 차질이 예상된다며 사전 운항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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