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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태풍 지나간 바닷길·산길 차츰 정상화…지리산 9일 개방
  송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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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통영 여객선 대부분 운항 재개
-지리산 탐방로 안전 점검 위해 8일까지 출입 통제

[경남CBS 최호영 기자]제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가면서 통제됐던 바닷길과 산길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

통영여객선운항관리센터는 8일 오전부터 태풍으로 중단됐던 13개 연안여객선 노선 가운데 12개 노선이 정상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만 통영 소매물도는 물결이 높게 일어 여객선 운항이 어려운 상태지만, 곧 재개될 예정이다.

통영을 출발하는 연안여객선은 24척으로, 하루 150편을 운항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은 9일 오전 3시부터 탐방로를 열기로 했다.

태풍이 지나갔지만 탐방로 등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8일 하루 더 출입 통제를 이어간다.

현재 지리산 곳곳은 강풍 탓에 나무가 쓰러진 곳이 많고 비가 많이 내려 낙석과 산사태 등 안전 사고 우려가 높아 점검이 필요하다.

공원 사무소는 "개방 후에도 탐방로가 미끄럽고 낙석 등의 위험이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isaac4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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