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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원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송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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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CBS 송봉준 기자]지난 20일 발생한 경남 김해시 원룸 건물 화재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김해 원룸 화재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14)양이 이날 오후 숨졌다.

A양은 화재 때 숨진 B(4)군의 친누나로 확인됐다.

중상을 입고 입원 중인 A양의 남동생(12)과 이종사촌(13) 역시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지거나 위독한 이들 4명은 화재 당시 모두 한 방에 있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은 1층 필로티 구조 주차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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