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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초코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경남에서만 6백명 육박
  송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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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0



[경남CBS 송봉준 기자]경남지역에서 풀무원 계열사가 공급한 급식 초코케이크를 먹고 집단 식증독 증세를 보이는 학생과 교직원 수가 6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9일 오후 기준 경남지역 도내 식중독 의심환자는 13개 학교, 58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중 251명은 완치됐지만 97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241명은 통원이나 자가 치료를 받고 있다.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들에는 공통적으로 풀무원푸드머스(유통전문판매업체)가 공급한 더블유원에프엔비(식품제조가공업체)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이 납품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케이크는 지난 3일, 4일, 5일에 경남지역 18개 초.중.고등학교에서 급식으로 제공됐다.

경남교육청은 추가 환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이들 학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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