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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뇌물수수 혐의' 송도근 사천시장 등 기소의견 송치
  송봉준
 
  2018-07-18
[경남CBS 송봉준 기자]경찰 수사를 받아온 송도근 경남 사천시장과 조진래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8일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송도근 사천시장에 대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지난 1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업무방해(채용비리) 혐의로 조진래 전 정무부지사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지난 11일 검찰에 송치됐다.

송 시장은 2016년 1월부터 12월 사이 공사업체 대표, 체육회 관계자, 지인 등 3명으로부터 관급공사 수주 대가로 3600만 원 상당의 고급 의류 등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 시장은 자신의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송 시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관급수주를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적이 없다"며 "검찰에서 명확히 밝혀질 것이다"고 밝혔다.

또 조 전 부지사는 2013년 8월 경남테크노파크 모센터장 채용 과정에서 조건에 맞지 않는 대상자를 채용하도록 압력을 행사해 채용시킨 혐의이다.

그동안 조 전 부지사도 자신의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해 왔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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