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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폭염에 가축도 쓰러져...경남 2만 4천여 마리 폐사
  송봉준
 
  2018-07-17

-닭 2만 2300마리로 가장 많아..1억 4100만 원 피해

[경남CBS 최호영 기자]경남에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축 폐사도 잇따르고 있다.

17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도내 가축 폐사는 2만 2414마리로 집계됐다.

10개 시군에 걸쳐 더위에 취약한 닭이 2만 2300마리로 가장 많고, 돼지는 114마리다.

피해 추정액은 1억 4100만 원에 이른다.

폭염이 맹위를 떨친 14일 이후부터는 아직 집계가 되지 않아 피해 규모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도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점검과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경남농업기술원은 가축이 고온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냉수를 충분히 먹이고 환풍기 등을 동원해 바람이 축사 안으로 들어오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isaac4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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