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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경남 태풍 영향권 벗어나…큰 피해없어
  송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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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경남CBS 송봉준 기자]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밤사이 경남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경남도에 따르면 3일 밤부터 4일 새벽 사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태풍이 북상하던 지난 3일 오후에는 비피해가 다소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 12분쯤 양산시 한 아파트 인근 도로변 지반이 10여m 침하됐다.

이 사고로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 4대도 함께 땅 밑으로 내려앉았다. 다행히 탑승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후 1시 50분쯤에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지하노래방이 침수돼 긴급 배수작업을 벌였다.

또 이날 오후 3시 10분쯤에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에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제거 조치됐다.

경남지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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