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경남CBS :: :: :: :: :: :: :: :: :: :: :: :: :: :: :: :: ::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경남TP 채용 비리 의혹' 조진래 소환
  송봉준
 
  2018-06-26
[경남CBS 송봉준 기자]홍준표 전 경남지사 때 경상남도 출연기관 채용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조진래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지난 25일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그러나 조 전 부지사의 혐의 인정여부는 밝히지 않고 있다.

경찰은 지난 1월 경상남도의 의뢰로 경남TP의 부정 채용 의혹 수사에 착수해 지난 4월 초 조 전 부지사를 소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창원시장 후보였던 조 전 부지사는 "야당 후보에 대한 경찰의 소환조사 요구는 명백한 야당을 겨냥한 표적수사이자 야당 후보 흡집 내기"라며 거부했다.

이에 경찰은 "조 전 부지사의 소환 일정은 이미 변호인과 조율된 것이었다"고 반박하면서도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기 위해 소환을 선거 후로 연기했다.

경찰은 2013년에 부정채용된 것으로 지목된 당사자와 경남TP 관계자들을 조사한 결과, 조 전 부지사가 연루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부지사는 그동안 "채용비리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해왔다.

bjsong@cbs.co.kr
 
  '21 대 21' 창원시의회 의장, 정의당이 결정한다
  경남 10개 시·군 '호우특보' 발효 중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