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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필드 입점저지' 창원소상공인·정당 공동대책위 출범
  송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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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4



[경남CBS 송봉준 기자]스타필드' 입점 저지를 위한 창원지역 소상공인과 정당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창원시 중소상공인 시장보호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시장보호 공대위)는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다.

시장보호 공대위는 창원시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경남지회, 창원상인연합회, 마산상인연합회, 진해상인연합회, 상남상업지구 상인연합회, 경남나들가게협회, 정의당 경남도당, 바른정당 경남도당, 국민의당 경남도당, 노동당 경남도당,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등 12개 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됐다.

시장보호 공대위는 "'스타필드 창원점'의 입점은 창원시 중소상공인들의 몰락으로 지역상권을 무너뜨리고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주면 교통혼잡지역의 교통난을 가중시키고 대기오염을 심화시켜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고 밝혔다.

시장보호 공대위는 "창원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SSM, 복합쇼핑몰 등의 진출에 공등대응해 창원시 중소상공인 보호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원시 중소상공인, 시장 보호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고 발족 배경을 설명했다.

시장보호 공대위는 또 "스타필드 입점 저지 사업, 중소상공인 정보교류사업, 중소상공인 실태조사 사업, 대시민 홍보사업 등을 펼쳐나갈 것이다"며 "스타필드 입점 저지를 당면과제로 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상설적 기구를 구성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필드 입점 지지자들도 최근 잇따라 창원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스타필드 창원 유치를 주장하는 등 스타필드 입점을 둘러싸고 찬반 갈등이 확산 양산을 보이고 있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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