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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창원 메르스 의심 환자 '음성' 판정
  송봉준
 
  2017-06-12
[경남CBS 최호영 기자]중동 지역을 다녀온 뒤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증세를 보였던 경남 창원의 60대 여성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A(67.여)씨로부터 채취한 혈액과 가래를 검사한 결과 메르스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밤 11시 30분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전신 통증을 느꼈고, 119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지난달 30일 해외여행에 나선 A씨는 중동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하루 묵은 뒤 유럽으로 향했고, 귀국길에는 다시 두바이에서 항공기를 갈아타고 이날 귀국했다.

A씨는 귀국 3일 전 유럽 국가를 여행할 때부터 콧물이 나고 한기를 느끼면서 전신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측은 감기 증세를 보인 A씨가 중동 국가를 들러 귀국한 점을 확인하고 메르스 의심 환자로 판단, 격리 조치했다.

또, A씨를 이송했던 119 구급대원들도 격리 조치했다.

보건당국은 A씨가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들에 대해 격리 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isaac4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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