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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경남도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수습 지원"
  송봉준
 
  2017-05-04
[경남CBS 최호영 기자]경상남도가 31명의 사상자가 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크레인 충돌 사고와 관련해 상황실을 설치하고 사고 수습 지원에 나섰다.

경남도는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을 상황실장으로 한 상황실을 가동하고 지원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류순현 도지사 권한대행도 사고 발생 직후 신속한 구조 구급과 사후 수습 지원을 위한 상황실 설치를 지시하고, 경남도소방본부장을 거제로 보내 현장을 지휘하도록 했다.

상황실은 종합상황반과 행정지원반, 재난수습반 등 3개 반으로 구성되며, 사고 수습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류 권한대행도 이날 오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사고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는 등 사고 수습을 논의한다.

isaac4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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