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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정당 경남도당 창당대회…"진정한 보수정치할 것"
  송봉준
 
  2017-01-19

[경남CBS 송봉준 기자]건전한 보수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바른정당이 18일 경남 진주혁신도시 내 MBC컨벤션진주에서 1천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창당대회에는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재경, 이군현, 여상규 의원을 비롯해 정병국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고문을 맡고 있는 김무성, 유승민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13명도 함께 해 힘을 실었다.

또 최구식, 김정권, 조해진 전 국회의원과 홍태용 전 새누리당 김해갑 당협위원장, 김종양 전 경남지방경찰청장 등 부위원장들과 새누리당을 탈당한 경남도의원 13명, 시군의원 40여 명도 빠짐없이 참석했다.

초대 경남도당위원장으로는 당원 만장일치의 동의로 김재경 의원이 선출됐다.

김재경 도당위원장은 "새로운 정치에 대한 열망이 경남도민들에게도 가득한데 이러한 열망을 가득 담아 진정한 보수정치의 중심을 세우기 위해 바른정당 경남도당을 창당하게 됐다"며 "앞으로 깨끗하고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우리 바른정당 경남도당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접수된 바른정당 당원은 1,884명으로 정당 등록요건인 1천명을 넘겼다.

이런 가운데 김무성 고문은 "절대로 대권은 포기할 수 없고 좌파들에게 이 나라의 미래를 넘길 순 없다고 결심을 하고 무거운 굳은 마음으로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했다"며 "모두 힘을 합쳐서 보수우파의 정권창출을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승민 고문은 "지금 대한민국 보수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있는데 함께 보수를 살려보자"면서 "바른정당이 정치도 똑바로 하고 깨끗하게 하고 절대 부패하지 않도록 잘해 국민들의 마음을 다시 얻어오겠다"고 밝혔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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