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경남CBS :: :: :: :: :: :: :: :: :: :: :: :: :: :: :: :: ::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_ 뉴스 _ 경남노컷뉴스
  경남 야생조류 폐사체 잇따라 발견...AI 불안감 고조
  송봉준
 
  2016-12-19
[경남CBS 최호영 기자]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 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경남에서 잇따라 야생조류 폐사체가 발견돼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경상남도는 16일 오후 5시 30분쯤 남해군 남면의 한 연수원 옥상에서 죽은 야생 꿩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도는 야생 꿩 폐사체를 17일 국립환경과학원으로 보내 AI 바이러스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또, 폐사체가 발견된 주변에 대한 방역도 강화했다.

앞서 지난 8일과 13일에는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큰고니 폐사체가 한 마리씩, 14일에는 진주시 집현면의 하천변에서 야생오리 폐사체가 발견됐다.

8일 발견된 폐사체는 AI 음성 판정을 받았고, 13일과 14일 발견된 폐사체는 검사가 진행중이다.

그러나 지난 2일 창녕 우포늪에서 발견된 큰고니 폐사체에서는 고병원성(H5N6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경남도는 AI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4시간 비상방역 체제에 돌입했다.

경남에서는 현재까지 가금농가로부터 AI 의심신고가 없는 상태다.

isaac421@naver.com
 
  '탄핵 슬프다' 박대출 의원 지역구에서 "사퇴하라"
  창원광역시·SM타운 조성 등 주요 현안사업 '공방'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