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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창원시장 "STX 법정관리 후폭풍 최소화 노력"
  송봉준
  #0안상수 시장 간부회의 1.jpg
  2016-05-30



[경남CBS 송봉준 기자]창원시가 STX조선해양 법정관리에 대비해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30일 "STX조선의 법정관리가 불가피해지면 조선관련 협력업체는 물론 창원 전반에 적지않은 경제적 파장이 있을 것이다"며 "우리 시가 다각도로 경제 충격을 완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전 부서에서 위기감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지역경제 후폭풍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면서 "상공회의소와 공조해 조선업이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신속히 지정될 수 있도록 다시 건의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안 시장은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공사실명제 도입 검토를 지시했다.

안 시장은 "부실공사는 사회경제적 손실을 떠나 인명피해가 동반된다는 점에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앞으로 일정금액 이상의 공사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준공표지석을 설치하고 표지석 앞면에는 시행청을, 뒷면에는 감독관의 이름을 새기는 공사실명제 도입을 검토하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3년 간 안전점검에서 중대한 실수를 했거나 사고를 일으킨 업체들을 파악해 전 부서가 정보를 공유하도록 했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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